1주 · 신호 수집
영업·프로젝트·서비스 티켓에서 수요 원천을 목록화하고, 중복·노이즈를 걸러냅니다.
6주 동안 조직의 수요 신호를 역할 단위 용량으로 환산하고, 운영 가능한 인력 맵을 완성합니다.
영업·프로젝트·서비스 티켓에서 수요 원천을 목록화하고, 중복·노이즈를 걸러냅니다.
직함이 아닌 수행 단위로 역할을 재정의하고, 교차 스킬을 클러스터로 묶습니다.
수요를 시간·복잡도 가중치로 환산하는 규칙을 합의하고, 예외 케이스를 문서화합니다.
가용률, 교육, 휴가, 이탈 가정을 넣어 ‘종이 위 인원’과 ‘실제 용량’의 간격을 드러냅니다.
기준안과 민감도 두 축으로 채용·재배치·외주 옵션을 비교합니다.
월간 리뷰 아젠다와 소유자를 지정하고, 첫 90일 점검 일정을 잡습니다.
조직설계·인력계획 컨설턴트. 제조·디지털 서비스·공공 영역에서 용량 모델과 채용 게이트를 설계해 왔습니다. Distributed Monitor에서는 블루프린트 스튜디오와 시나리오 랩을 담당합니다.
최근 2~3분기 헤드카운트, 주요 프로젝트 목록, 채용 요청 이력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ERP 추출은 필수가 아닙니다.
하이브리드가 기본입니다. 킥오프와 최종 핸드오프는 대면 권장, 중간 모듈은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수요 데이터가 분기별로 크게 바뀌거나 기록되지 않는 조직에서는, 첫 사이클의 예측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우리는 정밀 예측보다 관측 루틴 구축을 우선합니다. 이 한계를 숨기지 않습니다.
환불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 킥오프 전·후 기준이 다릅니다.
“4주 실효 용량 모듈에서 우리 ‘가용 인원’이 장부상보다 19% 적다는 걸 수치로 봤습니다.”
“환산 규칙 합의에 시간이 걸렸지만, 그 토론이 채용 우선순위를 정리해 주었습니다.”